나의 하루는 사진이나 위치기록 한 조각에서 시작해, 그날 지나온 길을 지도 위에서 다시 따라가 보는 곳입니다. 준비물은 없습니다.
1. 지구본에서 자리를 고릅니다
첫 화면의 지구를 끌어 돌려 보세요. 지도 들어가기를 누르면 어디서 시작할지 먼저 묻습니다. 내 위치를 쓸지 말지는 그때 고르시면 됩니다 — 묻기 전에는 위치를 가져가지 않습니다.
2. 지도에서 둘러봅니다
지도에서는 교통 돌발정보(경찰청 UTIC)와 지진정보(USGS)를 켜서 볼 수 있습니다. 표시된 자료는 화면 아래에 기준 시각을 적어 둡니다 — 실시간이 아니라 받아 둔 사본입니다.
3. 만들어 둔 곳을 걸어 봅니다
지도는 기다릴 것 없이 바로 열립니다. 기록에 없는 자리는 없다고 그대로 말합니다 — 없는 것을 있는 척하지 않습니다.
걷고 싶은 지역이 있으시면 문의로 남겨 주세요.
4. 나의 여정
나의 여정에서는 하루 동선을 지도 위에 재생해 볼 수 있습니다. 구글 타임라인 파일이나 사진을 넣으면 그날의 이동을 따라갑니다. 그냥 둘러보기만 해도 됩니다.
내 자료는 어떻게 되나요
- 넣으신 파일은 서버로 올라가지 않습니다. 브라우저 안에서만 읽고 그립니다.
- 위치는 물어본 뒤에만 씁니다. 주소창의
#뒤 좌표는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 공개된 지역은 공개해도 된다고 표시한 곳뿐입니다. 표시가 없으면 목록에 올리지 않습니다.
지금 어디까지 되나요
개발 중입니다. 건물 높이 자료가 없는 지역은 낮게 보이고, 지하 공간은 도면이 없어 가정한 형상입니다. 그런 부분은 화면에서 그렇다고 밝힙니다 — 아닌 척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