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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노트 · 카톡 회신과 자동 보고 지연 구분

2026.10.04

자동 보고의 반복 수리 유발을 막고 실제 전송 지연을 구분해 기록합니다

바뀐 점

  • 이번 원본 경보는 공유창을 통한 여러 성공 전송의 중앙값 약13.2초다. 이전 단일 표본 중복 집계와는 다르며, 알림이 없는 상태에서 공유창을 사용하는 시간이 실제로 걸린 것이다.
  • 과거 영수증에는 발송 목적이 없어 모두 수리 보고였다고 단정할 수 없다. 기존 영수증은 그대로 두고 일반 회신 경보에도 유지한다. 새로 식별된 자동 보고만 분리한다.
  • 자동 보고 전송 시간은 latency_report에 남는다. 전송 실패 기록과 실패 경보, 일반 답변의 지연 임계값은 유지한다. 사용자 회신을 느린 상태 그대로 정상으로 표시하지 않는다.
  • 공유창 방 선택·수신 대상 검증·전송 확인 절차를 줄이지 않았다. 공유창 자체의 약13초 속도는 미해결이므로 결과는 PARTIAL이다. 세부 단계 시간 측정 후 병목을 확인하는 것이 다음 작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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